한국 온라인 광고 협회에서 진행한 디지털 마케터 양성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 툴과 데이터에 관한 수업을 들었으며, 프리미엄 계란 구독 스타트업인 [월간계란]의 마케팅을 실제 집행했습니다.

저희는 [월간계란]의 기존 구독자들은 어느 USP에 반응할지에 고민했습니다.

그들은 기존 유통사에서 계란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 비해 브랜드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신선한 영향력”의 카피를 통해 충성고객의 유입을 증가시켰습니다.

FBIG를 통한 배너 광고는 KPI로 생각한 CTR에 도달하였고, 매체 집행 기간의 데이터는 클라이언트로부터 가장 효율적이었음을 인정 받았습니다.

스크린샷 2022-04-26 오후 3.36.21.png

스크린샷 2022-04-26 오후 3.37.13.png

스크린샷 2022-04-26 오후 3.37.36.png

스크린샷 2022-04-26 오후 3.37.57.png